현상은 현상적으로 진리이다. 선악을 떠나 있다는 사실의 진리성이 그것이다.아기는 그런 면에서 완전이 절대적이다. 절대자 곧 신이다.그리고 우주이다.거기에는 빼거나 더 할 것이 없다.절대자를 본다.이것은 종교이다.가장 원시적이고 고등적인 종교이다.그 놀이는 이성과 현실의 가장 완전한 결합이기에 계몽과 무관하고 계시나 현현같은 말이나 어울릴 것이다.
그러니 어찌 아기를 숭배하지 않을 것인가.
그 숭배를 통해 어른은 사람이 된다. 신을 목격하며 함께 하는 축복으로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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